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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 가요제 6월 예선 장미자 대상 수상

대상 장미자 · 최우수상 김하늘 · 우수상 박준서
장려상 김정철 · 인기상 선채은 · 특별상 너무샤드, 장유선
7월 예선전 7월 24일 ... 신청 접수 7월 16일까지 이메일 접수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7/02 [10:52]

모란장 가요제 6월 예선 장미자 대상 수상

대상 장미자 · 최우수상 김하늘 · 우수상 박준서
장려상 김정철 · 인기상 선채은 · 특별상 너무샤드, 장유선
7월 예선전 7월 24일 ... 신청 접수 7월 16일까지 이메일 접수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3/07/02 [10:52]

[성남일보] 전국 최초로 매월 미스 · 미스터트롯 방식을 채택해 주목을 받고 있는 모란장 가요제 6월 예선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회룡포’를 열창한 장미자씨가 차지했다.  

 

- 6월 예선전 영상보기 

 

▲ 선채은양의 열창 장면.   © 성남일보

모란장 가요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모란장을 홍보하기 위해 성남일보가 지난 2021년부터 매월 예선전을 거쳐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분당역 야탑역 4번 출구광장에서 열린 2023년 모란장 가요제 6월 예선전에서 포항 등 전국 각지에서 19명의 출연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뤘다.  

▲ 모란장 홍보대사 탐나라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화이팅을 외치는 유점수 회징.   © 성남일보

이날 예선전에서  장미자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데 이어 ‘시절 인연’을 부른 김하늘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빈지개’로 무대를 잔잔하게 달군 박준서씨가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최연소 출연자인 화성시 동탄 아인초교 2학년 선채은양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 영예의 6월 예선전 우승자들.   © 성남일보

특히 이날 예선전에는 방글라데시 출신으로 창원에서 근무하는 너무샤드씨가 ‘남자는 말합니다’와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를 열창한 장유선씨가 특별상은 차지했다. 

 

한편 모란장 가요제 7월 예선전은 오는 7월 24일 오후 4시 야탑역 4번 출구 광장에서 열린다. 

 

7월 예선전 참가를 원하는 참가자들은 오는 7월 16일까지 노래영상 1곡, 스냅사진 1장, 그리고 연락처를 기재해 가요방송 이메일(damto2733@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영상 접수된 심사자들에게는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7일 개별통보한다. 

 

2023년 모란장 가요제 결승전은 오는 12월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안동역’에서의 작곡가 김별걸 선쟁의 신곡이 주어지는 특전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결승전 대상 수상자는 2024년 모란장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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