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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 시민문화제 연다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24일 오후 5시 야탑역 광장서 문화제 개최 ... 고도제한 완전해결 촉구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6/21 [19:52]

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 시민문화제 연다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24일 오후 5시 야탑역 광장서 문화제 개최 ... 고도제한 완전해결 촉구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3/06/21 [19:52]

[성남일보]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문화제는 성남시 발전의 최대 걸림돌인 고도제한을 완전 해결하라는 성남시민들의 명령을 받아 열리는 것이다.”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인 도봉스님은 오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 4번 출구 광장에서 열리는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문화제’의 취지를 이 같이 밝혔다. 

▲ 고도제한 완전해제를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 장면.     ©자료 사진 

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는 이날 성남시 발전의 최대 걸림돌인 고도제한 완화를 촉구하기 위해 1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문화제에서는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공동대표와 고문 등이 나서 고도제한 적용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정부의 신속한 정책 전환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대표들이 나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드리는 호소문’ 등도 낭독할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는 지난 2월 2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으며 현재는 매주 90만 시민서명운동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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