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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성남시 고도제한TF 미룰 일 아니다"

성남시와 간담회 갖고 현안 의견 청취 ... 6월 24일 5시 야탑역서 시민문화제 개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3/05/30 [19:28]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성남시 고도제한TF 미룰 일 아니다"

성남시와 간담회 갖고 현안 의견 청취 ... 6월 24일 5시 야탑역서 시민문화제 개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3/05/30 [19:28]

[성남일보] “성남시 발전의 최대 걸림돌인 고도제한 완전 해결을 위해 이제 성남시가 고도제한 전담TF팀을 구성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 

 

이는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대표 도봉스님, 이하 고도제한범대위)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가진 성남시와의 간담회에서 상임대표인 도봉스님의 말이다.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가 시와 간담회를 갖고 고도제한 완전해결에 나설 것을 결의하고 있다.  

이날 고도제한범대위는 성남시와 간담회를 갖고 성남시가 최근 용역에 들어간 고도제한 용역 방향에 대한 성남시의 입장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지난 5월 성남시 발전의 최대걸림돌인 성남시 고도제한 해법을 찾기 위해 용역업체 선정에 들어가 조만간 업체를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고도제한범대위도 시가 실시하는 용역에 고도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이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에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이날 간담회를 가진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도제한범대위 상임대표인 도봉스님은 “90만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서는 용역이 대단히 중요하다” 면서 용역 기간도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 할 것이 아니라 내년 초에는 완료해 총선 후보자들이 이를 공약으로 내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신속한 용역 추진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고도제한범대위의 의견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도제한범대위는 오는 6월 4일 오후 2시 모란장 입구에서 4차 서명운동을 가지며 오는 6월 24일 오후 5시 야탑역 광장에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문화제’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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