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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수해현장서 '구슬땀'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17:58]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수해현장서 '구슬땀'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2/08/11 [17:58]

[성남일보] 국민의힘 성남시의회협의회는 115년 만에 내린 폭우로 인해 성남시 전역에 피해가 발생되자 수해 복구에 팔을 걷어 부쳤다. 

▲ 폭우 피해를 입은 탄천 전경.

지난 8일 오전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성남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상황 브리핑을 전달받고 성남시 관내 피해 우려 지역 및 탄천 수위 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역에서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땀을 흘렸다.  이날 황금석 의원은 사기막골 수해 현장을 찾아 직접 상황을 점검하며 복구 현장을 도왔다. 

 

박명순 의원도 탄천변에 자리 잡고 있는 식당의 침수 현장을 방문해 직접 수해복구에 동참했다. 

 

중원구 출신의 안극수 의원과 안광림 의원도 신상진 성남시장과 함께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김보석 의원과 박종각 의원은 탄천 방아다리 부분 파손된 난간과 농구대, 안전대 등을 직접 정리하고, 판교 원마을 13단지 변압기 고장으로 단전, 단수가 된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 수해 현장을 찾은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서희경 의원도 정자3동 토사 유입 현장과 분당동 장안로 보행자 도로 파손 현장 점검을 했다. 

 

구재평 의원도 가천대 뒤 영장산 토사가 가천대 운동장을 덮친 현장을 방문해 차후 대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 대해 정용한 대표의원은 “안전 사전예방을 위해 탄천변 및 피해 우려 지역의 CCTV 설치와 함께 성남시의회 차원의 협조가 필요할 시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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