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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팬텀 시티 전기자전거 출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4 [13:09]

삼천리자전거, 팬텀 시티 전기자전거 출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4/04 [13:09]

[성남일보] 이제 벚꽃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완연한 봄입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게절이죠. 

 

그래서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도심과 강변 등을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전기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전거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삼천리자전거, 팬텀 시티 전기자전거 출시 영상뉴스 보기 

 

그러나 도심 생활 속에서 편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를 고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제 자전거는 도심 속 운행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 삼천리자전거가 새로 출시한 팬텀시티.

그렇다면 어떤 자전거를 선택해야 할까요?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삼천리자전거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전기자전거 신제품 ‘팬텀 시티’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팬텀 시티는 도심에서 부담 없이 편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시티형 전기자전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이후 출퇴근과 장보기 등 생활 밀착형으로 전기 자전거의 이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죠.

 

삶의 패턴도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를 반영해 새로 선보인 팬텀 시티의 주행 방식도 획기적으로 바꿨습니다. 주행방식이 페달 보조 방식과 스로틀 겸용방식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9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잦은 충전으로 인한 번거로움을 덜은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승하차 편의성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뛰어난 강도를 위해 알루미늄 프레임을 장착했습니다.

 

팬텀 시티는 도심 라이딩의 용도에 맞춰 운송 기능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짐을 실을 수 있는 짐받이 크기는 전작 대비 15% 확대했으며, 안전한 짐 운반을 위해 철제 바구니의 강도도 높였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팬텀 시티는 전기자전거만의 특성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이용 편리성까지 세세하게 챙긴 점이 눈길을 끕니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해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전기자전거가 대중화되면서 도심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형 전기자전거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천리자전거가 새로 선보인 팬텀 시티. 소비자들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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