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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신드롬 재현, 설 연휴 '조선 팝어게인' 대박칠까?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1/24 [17:11]

나훈아 신드롬 재현, 설 연휴 '조선 팝어게인' 대박칠까?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1/24 [17:11]

[성남일보] 지난해 추석 나훈아 신드롬이 다시 재현될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나훈아 콘서트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몰아 넣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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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가 신곡으로 발표한 ‘테스형’은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조회수 1천만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나훈아 콘서트는 콘서트 자체가 메시지로 우리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 같은 국민들의 바램을 담아 KBS가 설을 맞아 또한번 초대형 언택트 글로벌 프로젝트인 설 대기획인 ‘조선팝어게인’을 선보입니다. 이에 따라 다시 한 번 나훈아 신드롬 재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나훈아   © 유튜브 캡처 화면.

설날을 앞두고 KBS가 준비하고 있는 특별공연은 지난해 공연의 성과를 담아 선보이는 글로벌 언텍트 공연입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를 날리고 흥 넘치는 새해를 열자는 취지로 기획되고 있어 방송 내용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나훈아의 추석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국민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부르게 했죠. 

 

이처럼 이번에 KBS가 선보일 ‘조선팝어게인’은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킨 신 음악 장르인 ‘조선팝’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트롯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선보이는 조선팝.

 

이번 공연이 설을 맞아 온 국민을 한 마음으로 뭉치게 하고, 나아가 전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빅 쇼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KBS는 국악, 크로스오버, 트롯, 힙합을 아우르는 새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출연진도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포진했습니다. 

 

이번 설 특별공연에는 이날치·악단광칠·김영임·송가인·포레스텔라·송소희·투모로우바이투게더·신유·박서진·나태주 등이 무대를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크로스오버, 트롯, 힙합을 아우르는 최정상 라인업이 설 안방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팬들의 기대도 높습니다. 

 

이를 위해 KBS는 이번 설 특집에서도  1차로 국내외 500여명의 온라인 방청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추석에도 나훈아의 공연에 전 세계 각국 팬들이 온라인으로 자리를 함께해 무대를 달군 바 있죠. 

 

온라인 방척객은 설연휴 본 방송에 앞서 오는 30일 온라인 공연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KBS가 지난해 추석에 선보인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콘서트는 전국 시청률이 29%를 기록하며 나훈아 신드롬을 일으킨바 있습니다. 

 

특히 오는 설에 선보일 ‘조선팝어게인’은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제작진이 지난해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 제작에 나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언택트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에 대해  ‘조선팝어게인’ 제작진은 “이번 설 연휴에는 전세계 안방극장에 우리 조선팝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기대해도 좋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편 2021 설 대기획인 ‘조선팝어게인’은 설연휴 기간에 KBS2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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