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은혜 의원, “모란-판교 지하철8호선 시대 연다”

국토부, “8호선 연장, 철도계획 반영 검토하겠다” ...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돌입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5:55]

김은혜 의원, “모란-판교 지하철8호선 시대 연다”

국토부, “8호선 연장, 철도계획 반영 검토하겠다” ...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돌입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11/06 [15:55]

[성남일보] 지역 숙원사업인 지하철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구체화 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김은혜 의원(국민의힘, 경기 성남시 분당구갑)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모란에서 판교구간인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 포함된 것을 확이했다고 밝혔다. 

▲ 김은혜 의원.   © 성남일보

이같은 사실은 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이 8호선 판교 연장과 관련한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답변에 나선 최기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은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다음 주 기재부 예비타당성 검토 대상에 합류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8호선 연장(판교~오포 구간)을 내년에 있을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경기도 도시철도계획 등에 반영토록 노력해달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최기주 위원장은 “그렇게 하겠다. 장관과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가는 지하철8호선 연장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주민 등 지역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