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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영웅 하트세이버 수여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0/09/30 [10:35]

성남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영웅 하트세이버 수여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0/09/30 [10:35]

[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지난 25일 오전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소방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엠블럼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은 대원들은 임수홍 소방장을 비롯해 전식, 장희재, 조준형 소방장, 정봉기 소방교, 권혁재, 장영진, 강자현, 안영준, 성지훈, 전종민, 김유진, 김선화 소방사, 윤승아 대체인력 등 14명이다.

 

특히 여태까지 임수홍 소방장은 12회, 소방사 안영준 7회의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하트세이버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사용해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 ▲병원도착 전․후에 의식회복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하여 완전회복 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점동 성남소방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귀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수상한 직원들을 본보기 삼아 모두 책임감 있게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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