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8·10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

8·10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 28일 오후 3시 성남일보 유튜브 방송 통해 생방송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5:43]

8·10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

8·10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 28일 오후 3시 성남일보 유튜브 방송 통해 생방송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9/25 [15:43]

[성남일보] 성남일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3시 두리잡 대회의실에서 8·10 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회장 김준기)와 공동으로 ‘8·10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택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1971년 8월 10일 발생한 광주대단지 사건 사진 자료. 

오는 2021년 8월 10일 8·10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코로나19로 8·10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 추진위원과 일부 관련자만 참여한 가운데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진행되는 심포지움 전 과정은 성남일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이날 토론회는 8·10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 김준기 회장이 사회를 맡아 강진구 교수(중앙대 다빈치 교양대학)가 기조 발제를 통해 2021년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맞아 민, 관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발제가 이어진다. 

 

기조발제후 최현백 성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유일환 분당신문 편집장, 윤종준 성남문화원 부설 성남학연구소 상임위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과 주요 사업들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준기 8·10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 회장은 “당장 코앞에 닥친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보고, 이후 구체적인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50주년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면서“코로나19로 관심 있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움이 있지만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댓글과 의견을 주시면 심포지움이 빛날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