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성남지역 기업, 여름휴가 평균 4.3일 실시

성남상의 기업체 하계휴가 운영실태조사서 드러나 ... 휴가비 평균 37만5천원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18 [21:28]

성남지역 기업, 여름휴가 평균 4.3일 실시

성남상의 기업체 하계휴가 운영실태조사서 드러나 ... 휴가비 평균 37만5천원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07/18 [21:28]

[성남일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성남지역 기업들의 하계휴가는 평균 4.3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성남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성남상의 패널리스트와 성남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성남지역 기업체 하계휴가 운영실태 조사'에서 드러났다. 

▲ 성남산업단지 전경.     ©성남일보

이번 조사 결과 응답에 203개 기업중 100%가 하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68.1%가 따로 기간을 정하지 않고 개인별로 연중에 휴가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계 휴가에 들어가는 기업의 경우 휴가기간은 4.3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는 이달 중순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상당수 기업이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 하계휴가 상여금 지급 계획은 응답 기업의 74.7% 지급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휴가비를 지급하지 않은 이유는 연봉제 실시 취업 규칙 상 상여금이 없는 기업73.9%로 대부분 휴가비 지급이 없으며 경영악화 등 자금사정(14.8%), 상여금 외 기타 편의제공(4.9%) 등을 들었다. 

 

올해 휴가비를 지급하는 기업의 경우 휴가비는 평균 37만5천원으로 조사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