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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라, 편백나무 ‘반신욕기’ 뜬다

김현정 / 아나운서 | 기사입력 2020/06/25 [19:10]

편백나라, 편백나무 ‘반신욕기’ 뜬다

김현정 / 아나운서 | 입력 : 2020/06/25 [19:10]

[뉴스브리핑]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사람과의 만남이 제한을 받고 있어 피로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다니던 사우나 등에도 가기가 망설여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몸이 피곤할 때 찜질방을 찾아 피로를 풀어왔던 사람들에게 사우나 가기가 어려워진 현실은 그래서 더욱 답답함을 주죠. 그런데 집이나 사무실에서 찜질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 편백나라 전경.


- 성남일보 영상뉴스 전문보기 : 편백나라, 편백나무 ‘반신욕기’ 뜬다 

편백가구 전문업체인 편백나라가 선보인 편백나무로 제작된 반신욕기가 그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연산인 편백나무는 항균 작용과 살균 작용, 그리고 아토피에 좋다고 이야기 하는 피톤치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나무죠. 

 

편백나무로 만든 가구를 집에 들여 놓으면 편백향이 나와 집안 분위기를 바꿔놓기도 합니다. 

 

이번에 편백나라가 선보인 편백가구로 만든 반신욕기는 집이나 가정에서 혼자 반신욕을 할 수 있는 자연친화형 제품입니다. 

 

반신욕기는 1946년생인 이희춘 목공이 60년 외길 목공의 경험을 살려 만든 제품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편백나라가 선보인 반신욕기는 기존의 제품이 사용하고 있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물이 순환해 건강에도 이롭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편백나라 반신욕기는 1인용 뿐만 아니라 부부가 같이 집에서 반신욕을 할 수 있는 2인용 반신욕기도 출시했습니다. 

 

편백나라 이희춘 대표는 “편백나라가 선보인 반신욕기는 38도 이상의 온도로 집안이나 사무실에서 책이나 영화를 보면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반신욕을 할 수 있어 사우나 등을 방문하지 않고도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건강은 멀리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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