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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커피광고 대박만 남았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9:04]

임영웅 커피광고 대박만 남았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6/25 [19:04]

[뉴스브리핑]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의 CF 촬영 현장을 전격 공개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임영웅은 22일 ‘이 영광을 여러분께 바칩니다’라는 내용의 광고 촬영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자마자 17만 명 이상의 팬들이 방문하며 댓글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 성남일보 영상뉴스 전문보기 : 임영웅 커피광고 대박만 남았다

 

지난 14일 인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임영웅의 바리스타룰스 CF 촬영은 지난 5월 1일 매일유업 주최로 바리스타룰스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지 보름만에 이뤄진 것이죠. 

 

임영웅은 바리스타 광고를 찍게 되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감회를 밝힙니다. 임영웅은 영상을 통해 바리스타룰스와의 인연도 공개합니다. 

 

임영웅은 2004년 편의점 알바하던 시절에 고된 알바를 버티기 위해서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 바리스타가 2+1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하루에 매일 먹다보니까 안 먹으면 허전 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까지 왔네요, 너무 신기하네요. 다른 광고들도 다 재밌지만 팬 분들이 만들어주신 광고인 만큼 뜻 깊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임영웅이 출연한 이번 광고의 주요 컨셉트는 커피의 맛으로, 맛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임영웅은 촬영 현장에서 직접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 솜씨를 뽐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는 장면이 방송됩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임영웅은 촬영 중은 물론, 쉬는 시간에도 손에서 바리스타룰스를 놓지 않아 커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줍니다. 

 

이 날 광고 촬영장에는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장민호, 이찬원이 깜짝 방문해 임영웅을 격려하며 우정을 과시합니다.  임영웅은 커피 마니아로 유명하죠. 

 

그의 유튜브에서는 여러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를 볼 수 있는데 어김없이 커피 마시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번 광고 촬영도 임영웅의 커피 사랑을 아는 팬들이 매일유업에 임영웅이 홍보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죠. 

 

그래서 임영웅이 출연한 이번 광고도 대박행진을 이어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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