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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 '출범'

이호승 터사랑생협 이사장 선출, "소상공인 정책 마련 나설 것"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31 [17:47]

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 '출범'

이호승 터사랑생협 이사장 선출, "소상공인 정책 마련 나설 것"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0/05/31 [17:47]

[성남일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정책대안 마련에 나섰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소상공인들의 지원제도와 정책 사각지대 보완 등을 도모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이하,자소성)’가 지난달 26일 오후 위례 ‘장봉달설렁탕’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 출범식 장면.

이날 상임대표로는 이호승 (사)터사랑생협 이사장을 선출했으며 공동대표로 이문성 도촌상인회장(여울목 대표), 정동호 하대원 상가번영회장(현대청과 대표), 김호진 장봉달설렁탕 대표, 오명자 이오폴리머 대표를 선출했다. 

 

감사에는 배익수 등대치과 법인대표, 자문위원장에는 이호영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장, 창립대회 행사 총괄본부장에는 우현덕 현 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을 선출했다.

 

이날 이호승 상임대표는 “자소성은 성남지역에서 위상을 갖고 정치와 행정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을 담아내는 노력 등을 통해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 등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소성은 올해 하빈기 사업 및 활동 계획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 창립대회를 약 1,000여 명의 정회원이 참여해 가을에 개최 ▲창립대회 전까지 수정·중원·분당·판교지회 창립 ▲소상공인 위한 지원제도와 정책 사각지대 보완 대책을 위해 전국단위와 연대 ▲공공조달부문에서 소상공인의 참여를 답보할 수 있는 소상공인 쿼터제를 도입해 전국단위와 연대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재난에 대응하기위한 자영업자, 소상공인 위한 대응시스템과 매뉴얼 준비 ▲회원들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을 위해 연구 및 활동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어려움 극복 위한 역량강화 교육사업 실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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