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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의형제 정동원· 남승민 첫 듀엣 데뷔곡 공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9:40]

미스터트롯 의형제 정동원· 남승민 첫 듀엣 데뷔곡 공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26 [19:40]

[뉴스브리핑] 미스터트롯 의형제 정동원과 남승민이 첫 듀엣곡을 선보입니다. 

 

첫 방송부터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화요일 예능 최강자로 자리 잡은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9회에서는 ‘아내의 맛 어워즈’와 더불어 트롯 의형제 남승민, 정동원의 첫 듀엣 데뷔곡 ‘짝짝쿵짝’ 무대가 최초로 공개됩니다. 

 

아내의 맛은 방송 100회를 맞아 2주간 스페셜 편성을 확정하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시상식 아내의 맛 어워즈’로 ‘레전드 웃음’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날 시상식 현장에는 미스터트롯 경선을 하면서 끈끈한 의형제 의리를 이어가고 있는 남승민과 정동원이 깜짝 등장해 ‘아내의 맛’ 100회를 축하하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입니다. 

 

두 사람이 그동안의 숱한 경쟁 후보곡들을 제치고 ‘미스터트롯’ 영탁이 작곡해 준 ‘짝짝쿵짝’이라는 노래로 환상의 데뷔 무대를 장식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승민, 정동원의 ‘짝짝쿵짝’이 탄생한 녹음 현장도 전격 공개됩니다. 

 

‘트롯 의형제’를 위해 직접 발 벗고 프로듀서로 나선 영탁은 그동안의 자상한 삼촌미는 잠시 넣어둔 채 불꽃 카리스마를 발산, 실력파 남승민과 정동원을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급기야 녹음 도중 잔뜩 화가 난 영탁이 녹음을 중단시키고 ‘트롯 의형제’를 녹음실 밖으로 호출하면서,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방송됩니다. 

 

과연 남승민과 정동원이 녹음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트롯 의형제’의 성공적인 듀엣 데뷔를 위해 초특급 선물을 준비합니다.

 

나훈아, 남진, 이선희, 보아, 소녀시대 등 톱스타들의 코러스를 맡았던, 코러스 계의 레전드, 김현아를 섭외한입니다.  

 

어떤 노래든 한 번만 들으면 코러스를 넣는 김현아의 ‘넘사벽 코러스’ 시전에 남승민과 정동원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짝짝쿵짝’의 녹음현장에 기대감이 폭증되고 있습니다. 

 

한편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9회분은 26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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