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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나태주, 영탁에게 전화한 이유?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8:09]

미스터트롯 나태주, 영탁에게 전화한 이유?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0/05/22 [18:09]

[뉴스브리핑]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아내의 맛’ 패밀리들이 재미와 감동, 웃음이 버무려진 ‘종합 예능 세트’를 펼치며 ‘찐웃음 폭탄’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19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8회분은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8%를 기록했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도 9.4%까지 치솟으며 화 예능 전 채널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시청률 왕좌의 위엄을 달성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태주의 ‘찢고 날고 돌고 먹고’, 함소원-박명수의 ‘레전드 안무 탄생 초읽기’ 등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휘몰아쳤습니다. 

 

나태주는 물구나무를 선 채로 목을 푸는가 하면, 두 팔 보행과 팔굽혀펴기에 이르기까지 기상천외한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열며 놀라움을 안깁니다.  

 

이어 달걀 7개가 들어간 간장 계란밥과 라면으로 대식가다운 아침밥을 먹은 나태주는 생일을 맞은 ‘미스터트롯’ 영탁에게 축하 전화를 건넨 후 ‘K-타이거즈’ 연습실로 향했습니다.  

 

도복으로 갈아입은 나태주는 발차기로 가볍게 몸을 푼 다음, 남자 키보다 높은 미트차기까지 고난도 운동을 선보입니다. 

 

이어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가볍게 허기를 채운 나태주는 영탁에게 받은 노래를 동료들에게 들려주면서 반응을 살폈고, 음원이 나오면 무조건 응원하겠다는 든든한 약속을 받아냅니다. 

 

이후 아버지와 여섯 명의 고모가 반겨주는 집으로 간 나태주는 직접 제작한 응원 피켓과 잔칫상을 보며 감동했고, 군침 도는 육해공 먹방 부스터를 가동합니다. 

 

이어 고모들과 초등학생 조카의 생생한 증언으로 ‘미스터트롯’ 이후 자신의 인기가 고공 상승했음을 알게 된 나태주는 지금까지 자신을 엄마처럼 키워준 고모들에게 선물을 돌렸고, 아버지에게는 돈이 뽑히는 케이크를 선물, 감사와 미안함을 전하는 훈훈한 시간이 방송됐습니다.  

▲ 아내의 맛 방송 갭처 화면.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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