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야금의 따뜻함에 빠졌죠”

임상민 가야금앙상불 淸 대표, "선, 후배 사이로 만났다"

김현정 / 아나운서 | 기사입력 2020/02/05 [23:05]

“가야금의 따뜻함에 빠졌죠”

임상민 가야금앙상불 淸 대표, "선, 후배 사이로 만났다"

김현정 / 아나운서 | 입력 : 2020/02/05 [23:05]

[성남일보] “가야금의 따뜻함에 빠졌죠”

 

임상민 가야금앙상불 淸 대표는 “올해 새로운 음악을 어떻게 할까 생각중”이라며“가야금의 매력은 따뜻함”이라고 가야금의 매력을 소개했다. 

 

임 대표는 가야금앙상불청 단원들의 구성에 대해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선, 후배 사이로 만났다”면서“이후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야금앙상불 淸은 지난 2010년 창단된 이후 1집 앨범을 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2집 앨범을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가야금의 길을 걷지 않았다면 현재는 초등학교 선생이 되어 있을 것이라며 가족들이 교사가족이라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공연활동을 해 오면서 천년만세를 재주로 편곡해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 임상민 대표.   © 성남일보

이어 “청가야금앙상불, 가야금청으로만 해도 각종 음원 사이트에 나온다”며 가야금앙상불 淸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