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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보건소,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순항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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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 중원구보건소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사업이 바쁘게 사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공공도서관,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청소년수련관 등 15곳 공공 기관을 순회하며 연말까지 15차례 운영된다.

 

보건소의 치위생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이 각 기관을 이용하는 일반시민과 소속 직원의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체성분 등을 측정해 주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 만성질환과 금연·구강 상담을 한다.

 

최근 6개월간 654명에 2134건을 검사 또는 상담 서비스했다.

 

이 가운데 33명(5%)은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했다가 본인이 인지하지 못했던 만성질환 소견이 나와 병·의원에 연계했다. 100명(15%)은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등록해 6개월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150명(23%)은 비만 상담을 받아 운동 방법, 식이요법 등 개인별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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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19:2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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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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